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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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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스타일 정한 시각에 알려드려요. 문장은 내가 쓰고 보내기는 한 번만 누르면 끝. 부모님 안부 문자를 잊지 않게 하는 알림 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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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ar - 부모님 안부문자 알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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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 소개

부모님께 연락드려야지 하다가 하루가 갑니다.
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, 막상 뭐라고 쓸지 몰라서 미루게 됩니다.

Dear는 그 두 가지를 대신 해결합니다.
정한 시각에 나를 부르고, 보낼 말을 미리 준비해 둡니다.

■ 내가 정하는 예약
누구에게, 언제, 무슨 말을 보낼지 전부 사용자가 정합니다.
아침 안부든 감사 인사든 생신 축하든, 카드 이름부터 직접 붙입니다.
매일·매주·매월·매년·한 번만 중에서 고르고, 생신은 음력으로도 셀 수 있습니다.

■ 문장은 내 말로
앱이 문장을 강요하지 않습니다.
미리 써 둔 문장이 발송 화면에 채워지고, 그 자리에서 고쳐 써도 됩니다.
여러 개를 써 두면 보낼 때마다 하나씩 돌아갑니다.
무슨 말을 쓸지 막힐 때만 참고 문구를 꺼내 보세요.

■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려드려요
입춘, 하지, 동지 같은 24절기와 설날, 추석, 어버이날을 발송 화면에서 알려줍니다.
"오늘 동지예요"를 알면 그다음 말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.
절기 날짜는 태양의 위치로 계산해 해마다 정확하게 맞춥니다.

■ 보내기는 한 번
버튼을 누르면 문자 앱이 받는 사람과 내용이 채워진 채로 열립니다.
전송 버튼은 사용자가 직접 누릅니다. 앱이 대신 보내지 않습니다.
주고받은 내용은 평소 쓰던 문자 앱에 그대로 쌓이고, 답장도 그곳으로 옵니다.

■ 상대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
받는 분은 앱을 깔 필요도, 가입할 필요도 없습니다.
평소 받던 문자 그대로 도착합니다.

■ 연속 기록
며칠째 안부를 전했는지 세어 줍니다.
하루 걸렀다고 나무라지 않습니다.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.

■ 권한과 데이터
문자 권한도, 연락처 읽기 권한도 요청하지 않습니다.
연락처는 시스템 화면에서 사용자가 고른 한 사람만 전달받습니다.
예약과 문장은 이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.

■ 12개 언어
한국어, 영어, 일본어, 중국어(번체·간체), 태국어, 말레이어, 인도네시아어,
스페인어, 프랑스어, 포르투갈어(브라질), 독일어를 지원합니다.
설정에서 직접 언어를 고를 수 있습니다.

안부는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.
"잘 주무셨어요?"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.
다만 그 한 줄을 잊지 않는 것이 어렵습니다. 그걸 Dear가 돕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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