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Ksequence › Sequence #13 › 앱 › Dewpath 듀패스






물길 조각을 밀어 한 줄로 잇고, 이슬 한 방울을 씨앗까지 흘려보내는 퍼즐입니다.
돌정원 위에 물길 조각이 흩어져 있습니다. 조각은 빈 자리 쪽으로 한 칸씩만 밀 수 있고,
나사로 박힌 조각은 움직이지 않습니다. 물길이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면
수반의 이슬이 흘러 화분의 씨앗에 닿습니다.
■ 이런 점이 다릅니다
· 모든 판은 반드시 풀립니다. 완성된 물길을 먼저 깔고 그것을 흐트러뜨려 만들었기 때문에,
풀 수 없는 판이 나올 수 없습니다.
· 목표 이동수는 어림잡은 값이 아니라 실제로 계산한 최소 이동수입니다.
· 막히면 완성된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. 한 수를 대신 두어 주지 않습니다 — 푸는 재미를 남겨 둡니다.
· 되돌리기는 언제나 됩니다. 이동수도 함께 되돌아갑니다.
· 저장하는 것은 판 번호와 기록뿐입니다. 같은 번호는 어느 기기에서나 같은 판입니다.
■ 난이도
600판입니다. 4×4에서 시작해 6×5까지 커지고, 최소 이동수는 앞쪽 6수에서 뒤쪽 42수까지 늘어납니다.
■ 조작
조각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. 드래그도, 정확한 타이밍도 필요 없습니다.
■ 이슬 세 방울
정답 경로 위에 이슬이 맺혀 있습니다. 더 짧은 길로 풀면 놓칠 수 있습니다.
12개 언어를 지원하며 앱 안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