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Ksequence › Sequence #13 › 앱 › Hushly





상황을 골라 두면 폰이 알아서 그 상태가 됩니다.
수업에는 무음, 예배에는 진동, 운전에는 크게, 잘 때는 방해금지.
매번 손으로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.
[고르는 것은 넷뿐입니다]
· 벨소리 — 소리가 납니다. 크기도 정할 수 있습니다.
· 진동 — 급한 전화는 알아채되 남을 방해하지 않습니다.
· 무음 — 진동도 없습니다. 책상에서 울리면 안 되는 자리를 위해.
· 방해금지 — 소리는 그대로 두고 알림만 막습니다.
여기에 「방해금지도 함께」를 얹어 조합합니다.
[잊어도 괜찮습니다]
· 얼마나 유지할지 미리 정합니다. 지나면 스스로 풀립니다.
· 켜져 있는 동안 알림이 하나 조용히 떠 있습니다. 알림의 「지금 끄기」를 누르면 바로 풀립니다.
· 홈 화면 위젯과 빠른 설정 타일에서도 한 번에 끕니다.
· 끄면 켜기 전 소리 상태로 되돌립니다. 그 사이 직접 바꾸셨다면 그대로 둡니다.
[밤을 위해]
자기 전 틀어 둔 영상과 음악을 정해 둔 시간 뒤에 멈춥니다.
[내 것으로 만듭니다]
· 이름과 그림을 직접 정합니다. 「회의」를 「예배」로, 「집중」을 「수업」으로.
· 요일과 시각은 칩 하나, 시각 둘로 끝납니다. 저장 버튼도 없습니다.
· 벨·알림·음악·알람 음량을 따로 정합니다.
· 모드마다 다른 벨소리를 쓸 수 있습니다.
[하지 못하는 것도 적어 둡니다]
Wi-Fi·블루투스·비행기 모드는 안드로이드가 앱에 열어 두지 않아 어떤 앱도 바꿀 수 없습니다.
되는 척하지 않고 앱 안에 그대로 적어 두었습니다.
기록은 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