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Ksequence › Sequence #13 › 앱 › 스핀샷









동네 탁구장에서 시작해 세계 무대까지. 라켓 하나로 올라가는 탁구 커리어.
■ 회전이 전부입니다
드라이브, 커트, 스매시. 스윙의 방향과 세기가 공의 회전을 만들고, 회전이 상대 라켓에서 어떻게 튈지를 결정합니다. 같은 코스라도 회전이 다르면 다른 공입니다.
■ 러버는 닳습니다
칠수록 러버가 닳고, 닳은 러버는 회전이 덜 걸립니다. 화면 아래 마모 게이지가 지금 내 라켓의 상태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. 새 러버로 갈지, 닳은 채로 한 판 더 갈지 — 그것도 전략입니다.
■ 장비가 실제로 물리에 들어갑니다
스핀 마스터, 속공 블루, 컨트롤 그린, 안티 스핀. 러버마다 회전·속도·안정이 다르고 그 값이 공의 궤적에 그대로 반영됩니다. 라켓도 마찬가지입니다.
■ 선수마다 성격이 있습니다
유나는 회전이 잘 걸리고, 마커스는 공이 무겁습니다. 정 코치는 빗나가도 잘 넘어가고, 에리크는 회전과 힘을 조금씩 나눠 가졌습니다. 누구를 고르느냐에 따라 플레이가 달라지고, 도장마다 다른 관장이 기다립니다.
■ 난이도 다섯 단계
이지 · 보통 · 어려움 · 마스터 · 베테랑. 위로 갈수록 보상이 커지고, 빈틈이 사라집니다.
■ 커리어
동네 탁구장 → 학교 체육관 → 구민 체육센터 → 직장인 리그 → 동호회 챔피언십 → 시 대표 선발전. 스테이지마다 상대와 목표가 있습니다.
■ 12개 언어 · 인앱 언어 선택기
한 판은 짧고, 라켓은 오래 갑니다.